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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sadong 인사동
소소한
from Insadong 인사동 2010.07.25 12:37


 

일요일, 인사동 안내소에 있다 보면
편지를 부치고 싶다 물어보는 외국인들이 있는데
일요일에는 우체국도 문 닫고 큰 서점에서도 우표를 팔지 않아요.


인사동 안내소(종로2가 방향) 에서 받을  수 있는 지도 입니다.


인사 네거리 를 보시면 고전사 라는 곳이 있답니다.
이름 그대로 "옛날 돈을 파는 곳" 이에요 :)






 

한국으로 보내는 편지는 물론, 해외로 보내는 편지에 붙일 수 있는 우표도 판매하고 있는 고전사.








인사 네거리.
오른쪽에 고전사가 보여요.





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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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.07.29 01:06 신고 집시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옛날돈..ㅎㅎ 이번에 신권 나오기전 지폐도 전 천원짜리 한장밖에 못뒀네여
    그것도 신권 한참후에 우연히 받게 되어서 안쓰고 걍 뒀네요..
    신권 나오기전에 얼른 이번에꺼라도 바꿔둘걸 그랬어요 그럼 울애들 컸을때는 쪼매 값어치 할건데..
    흐미..늦었네요..지폐모으는 사람들 카페 가보니 동전적게 생산한 년도에것도 귀하다고 모으고
    완전 일렬번호로도 다 모으고 똑같은 번호도 씨리즈로 모으고
    서로 정보 공유하고..참 대단하시더라구요
    저도 한때는 그래서 지폐번호 보는 습관이 생겼더랬죠..
    근데....제눈엔 안띄이더이다..ㅎㅎㅎ

    • 2010.07.29 13:13 신고 Favicon of http://himilhaud.tistory.com BlogIcon 미요♪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저도 예전 지페를 못 모은게 좀 아쉬워요.
      언니는 천원-오천원-만원 고이 모아놨던데..

      고전사에는 우표 사러 가었는데 다음 번엔 옛날돈 구경도 해봐야 겠어요 ^-^